사장님도 인정
점심시간에 커피를 내려 마시는 찹쌀떡 씨.
커피 내린다고 설치다가 원두 반 봉지를 와르르 쏟았다.
그 순간 사장님과 아이 컨택.
찹쌀떡 씨, 이게 무슨...?
에스프레소 쓰리샷만큼 진한 제 마음입니다. 한 잔 하시죠.
... 크, 사약처럼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군.
*사연 제보: 리빙지 찹모 님
<생각해 볼 문제> 회사에서 실수하고 집에서 이불 킥한 경험이 있나요?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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