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택시인 줄
콩떡아 너 주말에 당직 당첨이라며? 난 아닌데!
크으... 꿀떡 녀석...
엇... 안 돼. 잠시만... 아냐... 이 느낌은...!
꿀떡아 왜 그래?
아아... 이럴 수는 없어...!
[꿀떡 님(이)가 주말 당직 근무에 호출되었습니다.]
부장의 보이지 않는 손.
[직원을 호출중입니다.]
[막내 / 야근 가능]
*사연 제보 : honey 님, 콩 님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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