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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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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살리는 한의사 강성구
면역력을 살리는 한의사 강성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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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선생님
전국에서 6만3천명 이상 다녀간 척추관절통증 비수술 치료 병원에서 10년 이상의 임상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쏟아, 여러분의 통증 개선을 돕겠습니다. 상담문의: 1899-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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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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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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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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