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이야기를 나누다.
21년에는 브런치에 글을 하나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상반기에는 좀 여유롭기도 했지만 하반기는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느라 바쁘기도 했고요...
그래도 문화와 꿈에는 꾸준히 영화칼럼을 글을 올렸어요.
올해는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다시 글쓰기를 하겠습니다.
다시 만난 2022년 ~~
21년 마무리하며 남긴 동양화 그림 한 장 BY JK Min
VICKI WORKS 는 영화, 드라마 그리고 대중문화에 관한 브런치입니다. 스토리텔링의 강력한 힘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