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 땐, 러닝.
산에 가서, 맨발걷기.
걸으면서, 성악 연습.
대학에선, 공부하다가,
동아리 친구들과 삼삼오오 잔디밭에서 수다떨기.
새로운 취미, 클라이밍.
반신욕으로 아토피 정복.
교보문고에서 책 읽고, 쓱쓱.
무탠다드에서 옷 구경.
주말엔, 엄마랑 카페가서 수다떨기.
교회 갔다와, 한 주간 애쓴 온가족 고기파티.
엄마! 인생은 천국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