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줄이는 것은 과정이다.
건강이 목적이다.
게임을 하지 않는 것은 과정이다.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웃사랑은 과정이다.
이웃이 목적이다.
율법을 잘 지키는 건 과정이지, 목적이 아니다.
사랑이 목적이다.
이기적으로 사는 건 과정이다.
기여가 목적이다.
지옥에 가지 않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목적이다.
지옥에 가지 않는 목적을 이뤄도, 천국이 없다면, 갈 곳이 없다. 그렇지 않은가?
신앙생활의 목적은 두려움과 불안이 아니다.
성령님 안에서 즐겁고 기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