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오름은 약 360여 개 된다고 한다. 하루에 한 곳을 간다면 1년을 다녀야 전체를 볼 수 있을 만큼 많고 다양하다. 오름의 모습은 다양한데 그 중에 최고는 오름이 여왕이라고 불리우는 따라비오름이다. 특히 가을날 억새 가득한 날에 갈때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겨울에는 스산함이 올라오지만 맑은 하늘때문에 한라산을 눈에 가득담아 볼 수 있는 묘미를 맛 볼 수 있다.
따라비오름은 그저 걸어보고 돌아보아야만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 사진은 그저 부족할 뿐이다.
[따라비오름 정상으로 가는 능선 풍경]
[따라비오름의 능선 풍경]
[한라산과 큰 사슴이오름이 보이는 풍경]
[큰사슴이 오름에서 내려다 본 따라비오름과 풍력 발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