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함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

어느 분야에나 당연히 받아들이는 부분들이 있다.


그리고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 요구한다.


젊은 사람은 연장자에게 당연하게 지리양보하고 수저놓아주고 하는 것들이 젊은 사람의 몫이라 생각하고 본인은 하지 않는다. 이렇게 당연시된 결과는 본인 때문이 아니라 행동이 바른 사람에 대한 예우가 덧붙여지고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본인이 예우를 다하지 않으면 당연시 되던것은 있을수 없다. 받고싶으면 먼저 베풀고 예의를 다해야 한다. 나이를 막론하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강남 가로수길 이쁜 식당, 자매의 부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