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국을 배우다보면 머리 아파오기 시작할때가 팔정격중 상관격을 만났을때이다. 상관격을 제외한 팔정격은 신약과 신강에 따라 순용과 역용이 분명하다. 그리고 극제하는 것이 있으면 격이 이루어지지 않고 파격이 된다. 하지만 상관격은 어떤 배치에 드느냐에 따라 변화가 많고 사용하는 방식도 다르다. 그래서 세밀하게 들여다봐야 하는 격국중에 하나이다.
최근 CEO 모임을 통해 1박 워크샵 여행을 간적이 있다. 이중에 몇 명을 사주 간명을 해주었다. 공통점은 사주가 청하거나 깔끔하다는 점이다. 특정 오행이 왕하거나 탁생이 되지 않고 순환상생이 된다는 것을 보았다. 특히 상관격의 최고 귀격이라는 상관패인격도 만났다. 사주와 삶의 궤적이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귀격의 사주를 가진 주인은 상당히 귀한 인생을 살고 있었다.
상관패인격을 논하려면 상관패인아 갖춰야할 사주의 형태가 있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상관패인과 상관상진을 혼동하게 된다. 먼저 상관패인에 대한 문헌적일 설명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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