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5
명
닫기
팔로워
5
명
이지선
심해에서 글을 건져 올리는 저는 부산 작은 내과에서 수많은 삶의 깊이와 마주합니다. 진료실 창 너머 파도처럼 차오르는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를 보냅니다
팔로우
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팔로우
Memories
어제의 나를 오늘로 불러 일으키는 힘, 그것이 글쓰기이며 나를 이끄는 원동력입니다.
팔로우
이수진
이수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Q pinion
나는 오피니언 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앞글자의 Q는 질문,탐구,퀸타센스 를 뜻한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