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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
아날로그적 낭만을 담아 그림을 그리며, 빛바랜 것들에서 영감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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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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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부자
마음의 평수가 넓은 엄마와 아내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건 종이 위에서나 그려낼 수 있는 꿈이란 걸 알았습니다. 쓰는 일은 꿈꾸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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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나숙자
정원지기의 일상을 습관처럼 쓰고 있는 꼼지입니다. 서울에서 중학교 수학교사로 30여년 살다가 장성으로 귀촌한 지 7년, 1500여평의 땅을 손수 일구고 있는 초보정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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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 주인님
뽀글이 주인님의 브런치입니다. 무료하리만치 평범한 일상을 최대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팝아트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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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날세상
낯섦을 즐기는 걸음을 걷고 있으며、 차안에서 잠자면서 마음에서 솟아나는 글을 쓰고 싶은 늙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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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브런치 공간에서 나의 글을 쓰고 작가님들 글을 읽으면서 글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방에서 잠시 외출하는 시간은 중편,장편소설을 쓰면서 글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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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나누며 행복한 하루가 최고의 삶이라 믿는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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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봄이 입니다. 57년간의 한국생활을 접고, 영국에서 찐 시골 살이 중입니다. 좌충우돌 영국 적응기, 시골 살이, 여행 그리고 이곳의 문화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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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작가
권분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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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안녕하세요. 나는 나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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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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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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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마음에 담아 둔 것을 천천히 꺼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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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이름은 있으나 이름모를 들꽃들을 사랑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만의 향기를 갖고있는 글밭의 향기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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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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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 최정희
산림청, 현대 산림문학 100선 도서 내게 걸어 온 말들 (설렘) 작가. 나의 중년은 청춘보다 아름답다(공동집필), 에세이작가, 20년 차 숲해설가, 생태공예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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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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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꽃
내 스마트폰 주소록의 사람들 모르게 혼자만의 놀이터에 옵니다. 글쓰기의 자유로운 영토 브런치에서 '나나꽃'으로 쓴 글들을 브런치 식탁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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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미 선
인생이란 무대에서 열연했던 한 여자의 조선시대 아닌 조선스러움의 내면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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