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중치의 힘은 경험치의 힘...?
인공지능에게 사진을 주고 이미지로 바꿨다가, 다시 사진으로 바꾸는 게 가능할까? 아래 사진을 코파일럿에게 주고 그림으로 바꿔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아래 왼쪽 그림을 그려 준다. 그래서 조금 더 사실적으로 바꿔달라고 했더닌 가운데 사진을 준다. 더 사실적으로 해 달라고 하니 오른쪽을 준다.
그래서 혹시 원본 사진을 참조해서 사실적으로 바꿔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했다. 그래서 시켜봤더니 아래 그림을 준다.
사실적인 게 아니라 사실보다 더 귀여워졌다. 당근 터그도 이파리를 보면 실로 꼬아놓은 느낌을 놓치지 않았다.
도대체 가중치를 기억하는 것만으로 이런 게 어떻게 가능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