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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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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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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 못난 걸 못났다고 잘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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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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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영
「운동하는 여자」를 썼습니다. 한겨레ESC '오늘하루운동', 오마이뉴스 '한 솔로' 연재 중입니다. 노는 거 다음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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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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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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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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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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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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