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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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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희
(현) 교도관 작가 (전) 원데렐라, 여행가이드 뭐든 기록. 제 삶의 방식은 천천히 여러 삶을 살아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교도소 안 금쪽이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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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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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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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윤
내 안에는 빛도, 어둠도 공존한다. 빛이 따뜻하다가도 때로는 너무 눈부시고, 어둠이 두렵다가도 문득 안아주고 싶다. 그 모든 빛과 어둠이 곧 나이기에 언어로 흘려보내며 순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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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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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사람의 마음에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결이 있습니다.저는 그 결을 오래 바라보고, 언어로 천천히 다듬는 사람 **희유(稀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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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아름답고, 쓸모없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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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메리 Heal Mary
진짜 나를 발견하는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다니던 회사를 떠난 후, 여행과 심리학 공부, 치유의 시간을 통해 ‘내면아이’와 마주하고 ‘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을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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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
2025.6.~ 일본 센다이에서 생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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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타이프
에세이스트. 낙서카페/와인바 <플레이스하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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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
8년의 노력을 초기화 해버린 남자. 성장하고 싶어 몸부림치는 청년. 하고 싶은 걸 도전하며, 깨달음을 기록하는 공간. 이후에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꺼내어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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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첫 아기를 낳고 키우며, 아기와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나에게, 남에게 조금 더 다정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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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글 쓰기 안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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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애늙은이의 우당탕탕 진짜 어른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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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마을 이야기 들려드릴까요? 교사로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다 다정한 마을에서 따뜻하게 퇴직했습니다. 내 아이가 아닌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을에서 성장한 청춘들의 성장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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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ua Obscura
비판/피드백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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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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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림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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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꽃
프랑스에서 철학·예술·문화기획을 공부하고 예술과 인문학을 탐구하는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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