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지 않는 강의 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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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체 순환론 | 정치는 흐르는 강과 닮았다. 때로는 세차게 흘러 지형을 바꾸고, 때로는 고요히 가라앉아 물빛조차 잃는다. 우리가‘정치적 정체’라고 부르는 순간들은, 표면적으로는 아무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