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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아직도 나에게 서툽니다 | 조금 느린 사람이 있다. 스스로에게 온전히 마음을 내어주는 일이 서툰 사람. 나는 종종 거울 앞에서 묻곤 한다. ‘왜 나는 나를 이렇게 다루는 방법을 모를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