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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국립중앙박물관 나들이 | - 문을 여는 순간, 시간이 말을 걸다 서울 한복판, 분주한 발걸음과 소음이 끊이지 않는 도시의 흐름 속에서 유독 고요한 표정으로 시간을 견디는 공간이 있다. 바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