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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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워지지 않는 흔적, 디지털 발자국 | - 우리는 언제부터 흔적이 된 존재가 되었을까? 우리는 하루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선택을 한다. 어떤 뉴스를 클릭할지, 어떤 사진에‘좋아요’를 남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