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촌부의 세상읽기
강하게 불어닥치고 있는 신냉전의 태풍 앞 놓인 대한민국호가 심하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만을 사이에 두고 미국과 중국이 대립하면서 한미일, 북중러가 삼각 형태로 결집하고 있으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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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