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면규
인류는 태초부터 끊임없이 세상과 우주 그리고 자아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살아왔다. 이러한 궁금증은 종교, 신화 그리고 미신이라는 다양한 개념들을 형성하고 발전시켰다. 종교와 신화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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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