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보기 싫고, 짜증 날 때

살며 생각하며

by 송면규 칼럼니스트

사람이 살다 보면 꼴 보기 싫고 짜증 날 때가 간혹 있다. 이럴 때 술과 담배 같은 것을 찾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이 뭘까" 생각해 본다.


누구나 때때로 다른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거나 받을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짜증을 앞세우기보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래서 실전에 응용해 보면 어떨까 기대하면서 꼴 보기 싫고 짜증 나는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1. 자기 스트레스 관리

- 먼저 본인의 감정과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꼴 보기 싫거나 짜증이 나는 상황에서도 차분함을 유지하려면 심호흡이나 명상과 같은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2. 타인을 이해하기

- 상대방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해 본다. 배경, 상황, 감정 등을 고려하면서 상황을 파악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3. 피드백을 피하기

- 짜증이 나는 상황에서는 곧바로 비판적인 피드백이나 고의적인 비난은 피하는 것이 좋다. 대화를 적절히 피하거나 단호한 표현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전달할 수 있다.


4. 자기 통제 강화

- 자신의 감정을 잘 통제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본다. 예를 들어, 실제로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그것에 대해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마음을 가다듬는다.


5. 긍정적인 관점 채택

-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였을 때 긍정적인 측면을 찾아보려고 노력해 본다.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거나 긍정적인 측면을 찾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6. 거리 두기

- 때로는 감정의 폭발을 막기 위해 상황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잠시 시간을 갖고 감정을 진정시킨 후에 상황을 다시 다루어도 늦지 않다.


7. 전문가의 도움 찾기

-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이 지속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 본다. 심리 상담이나 치료를 통해 상황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위에 제시한 몇 가지 방법을 각자 처한 상황에 맞게 적용해 본다면 다소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런 상황을 처음부터 만들지 않는 것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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