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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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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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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ongzo
13살 고양이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instagram @cathongzo <홍조일기> 책은 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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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만이
혹시. 잊지 않았다면. 이 소심하고, 곧 후회하고, 또 조잘대는 이 아이를 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560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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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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