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damotori
혼자라는 것
차가운 공기.... 그리고 세상에 전혀 없었을 것 같은 묵음.... 죽은 것처럼 고요한 풍경.. 나 혼자 앞에 펼쳐진 자그마한 풍경이 나를 울린다. 역사 속에... 기억 속에... 추억 속에... 사람 속에서 추워하며 울던 지난 시간을 조용히 침전시키는 대지를 본다.... 혼자라는 것이 그렇게 좋았던 적이 있었던가....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