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이.. 웃골 김씨 못 봤수? 아까 이리 지나가던데... ' ' 왜? 또 낮술이나 한 잔 하려구 ' ' 그거야 머... 말하믄 입 아프지... ' ' 저기 가네...얼릉 가봐.. 어찌 걷는 폼새가 벌써 한잔 자셨네..저 양반... 쯧 '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