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추운 게 아니라 미래가 안 보여 춥다. 가난해서 추운 게 아니라 부자 될 방법이 안 보여 춥다. 외로워서 추운 게 아니라 만날 수가 없어서 춥다. 배고파서 추운 게 아니라 밥맛이 떨어져서 춥다. 지나가는 병신년 뒤에 봄이 안 올까 봐.. 그래서 춥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