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카 떨이의 시대를 지나.. 봉고차 떨이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코스트코의 떨이 시대에 살고 있다. 시장골목 어디에나 있을법 했던 그 떨이들의 잔치, 함성들... 살림이 빠듯한 우리 일상의 어머니들은 그 떨이의 효용성을 잘 알고 있었다. 언제 떨이가 만들어지는지.. 게중에 쓸만한 떨이는 또 어떤 건지 등등...가난하지만 배려가 있던 시대...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