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골짜기에서 만난 반가운 갈퀴나물. 이 갈퀴나물은 보통 잡풀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약초다. 아는 사람들은 주로 천연 유기농 비료로 사용한다.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이며 약초로도 쓰이는데 예로부터 민간요법에만 사용되어져 온 식물로 류머티즘성 관절염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