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게 쉬는 것이다. 여행은 원래 이런 것이다. 한번 더 드러 누웠으면 좋겠다는 바람. 제주에서 마른 햇살을 받으며 그렇게 한가롭게 여유롭게.. 지난한 길을 걸으며 난 오랫동안 갈 수 있을까?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