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림.... 건너기 전에 꼭 봐야 하는 공지. 근데 아무도 보지 않는다. 그래도 알리는 것은 필요하다도 본다. 하지만 아무도 안 볼 거 같다. 근데 본 사람들이 있단다. 그렇구나... 알림은 괜히 알림이 아니군. 알려야 할 것이 분명히 있을 때 우리는 반드시 그것을 누군가에게 알려야 한다. 누구라도 그것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