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동네 타워팰리스

by 다모토리
1281028285.jpg Leica M3 / 50mm Summicron F2 / kodak 100, 장암

우리 사회는 두 부류만이 높은 하늘로 올라간다. 가진 것이 너무 많아 하늘 꼭대기에 아방궁을 만들어 분리되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가진 것이 너무 없어 산 꼭대기에 걸쳐진 가장 높고 위험한 무허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 하늘위로 분명히 같은 새들이 날아 다니겠지만.. 한 부류는 하늘을 쳐다 볼 여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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