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의 도시

by 다모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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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미니어처 안에서 인생을 보내는 사람들을 보면서 또한 그 작은 인간의 심장 속에 건축되지 못할 정도로 큰 꿈들과 야망을 들여다본다. 얼마나 큰 크기에 집착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는 그 끝을 알 수가 없다. 그래서 걸리버란 존재를 만들어 낸 인간의 상상력이 무척이나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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