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라. 나 자신만의 생각이라는 것이 얼마나 편협하고 옹졸하고 치졸한지를. 문득 그것을 깨닫는 순간, 삶의 기쁨은 사라지고 무거운 짐만 얻게 된다. 그래서 그것을 버리기 위한 여행은 시작되는 것이고 끝낼 수도 없는 것이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