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너무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누군가 그 시간에 시계를 멈추어 놓았다. 하루살이 인생이지만 더 즐겁게 놀 시간을 벌기 위해 그 시간을 저축해 놓은 셈이다. 한량 같은 이야기지만 난 그 시도가 너무 좋았다고 기억한다. 적지도 많지도 않은 딱 알맞은 즐거움.. 그걸 찾는 사람이 결국은 이기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