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글쓰기 14
代わり映えしない毎日のありがたさには、
気づきにくいものです。
近頃何もないな、という人は、
幸せの只中にいますよ。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 얼마나 고마운지는
잘 느끼지 못하는 법입니다.
요즘 별일 없이 흘러간다는 사람은
행복한 일상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생활의 수첩사, 생활의수첩 97호 생활의 힌트집, 11월 25일 수요일
https://www.kurashi-no-techo.co.jp/
올해만큼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은 해가 있을까?
그동안 아무 일 없이 흘러가던 일상은 결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며
저마다의 노력이 쌓여 유지되어 왔다는 것을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이 되고 나서야 느끼게 되었다.
아무 일도 없어 심심한 매일이 아니라
아무 일이 없어 다행인 일상.
이것을 항상 명심하고 평범한 매일에 감사하며 살아가면
조금은 더 나은 매일을 보낼 수 있을지 모른다.
오늘 하루 해야 할 일이 있었음에 감사하고
마음 둘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오늘도 무사히 잘 보낼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하자.
*'오늘의 한 줄'은 좋아하는 일본 사이트에서 마음에 닿는 한 줄을 만났을 때
그 내용을 번역하고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습니다.
매일 긴 글을 쓰는 데 버거움을 느낄 때 '오늘의 한 줄'과 함께 짧은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