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글쓰기 24
一歩踏み出すべきか迷っている人がいたら、
背中を押してあげましょう。
やらずに諦めるより、
やって失敗するほうが
悔いが残らないものです。
한발 내딛을까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등을 밀어 격려해 줍시다.
하지 않고 포기하는 것보다
해보고 실패하는 것이
아쉬움이 남지 않습니다.
출처: 생활의 수첩사, 5세기 9호 생활의 힌트집, 12월 4일 금요일
https://www.kurashi-no-techo.co.jp/
어떤 일을 해야 하겠다 생각을 하면서 하지 못하는 일들이 많다.
아마도 용기가 부족해서 과연 잘 될까 걱정이 되어서 그런 것 같다.
그러면 결국 생각에만 멈추고 머릿속에서 사라진다.
그렇게 사라진 생각, 아이디어들은 또 어느 순간 불쑥 튀어나와
아 그때 이런 생각을 했었지, 이번에는 한번 시도해볼까
이러다가도 또 멈추고 만다.
일단 무조건 한 번 해보면 되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올해도 그렇게 보내버린 일들이 꽤 된다.
머릿속에서만 끝내 버린 일.
내년에는 그런 일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지만
점점 어른이 되어 갈수록 무턱대고 해보던 그런 용기가 점점 줄어든다.
어른이 되어서 그렇다기보다는 무섭고 두려운 것이 늘어나서 그런 거겠지 싶다.
내년에는 무서워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고 용기 있게 한 발은 내디뎠으면 좋겠다.
그 한 발이 이어지면 또 새로운 길로 연결될 수 있으니.
*'오늘의 한 줄'은 좋아하는 일본 사이트에서 마음에 닿는 한 줄을 만났을 때
그 내용을 번역하고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습니다.
매일 긴 글을 쓰는 데 버거움을 느낄 때 '오늘의 한 줄'과 함께 짧은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