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줄

매일의 글쓰기 29

by kotobadesign

半分は義務的な気持ちだったけれど、

やっぱり動いて良かったと実感した。

重い腰だったとしても、

やったことを後悔することってあんまりないな。

思いついたことを素直に行動にうつせる人になろう。


반은 의무적이었다고 하더라도

역시 움직이길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내키지 않은 일이었어도 해서 후회한 일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떠오른 생각을 솔직하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출처: 생활의 기본, 12월 9일 곤니치와, 미나미노시마노아오조라, 나만의 기본에서

https://kurashi-no-kihon.com/



이틀 연속 '오늘의 한 줄'로 글을 쓰는 일은 별로 없는데

오늘은 머리가 '완전 멈춤' 상태여서 결국 잠시 도망치기로 했다.

이따 저녁에 올려야지 하고 반 정도 써 놓은 글도 있지만 결국 오늘은 마무리 짓지 못할 것 같다.


어떤 생각이 떠올랐을 때 그 일을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

그런 추진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나는 아직도 그 추진력이 부족하다.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다가 사라지는 생각들이 많다.

그래도 올해는 코로나 영향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몇 가지 생각한 일을 배웠고 배우고 있고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역시 움직이면 무슨 일이든 긍정적인 반응이 언젠가는 일어난다는 것을 알았다.

설사 일어나지 않더라도 내 안에 무언가가 쌓이는 것 같다.

그러니 내년에는 생각한 일은 어떤 방식으로든 시작해보기로 하자.

내 힘이 부족하다면 주변의 힘을 빌려서라도 돈이 조금 들더라도 시작해보자.

언제나 비용을 생각하다가 포기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그 조금의 비용을 절약하려다 큰 것을 놓치는 일도 많은 것 같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다 보면 앞머리밖에 없다는 기회의 신이 옆을 쓱 지나가기 전에

그 머리를 잡을 수도 있을지 모른다.



*'오늘의 한 줄'은 좋아하는 일본 사이트에서 마음에 닿는 한 줄을 만났을 때

그 내용을 번역하고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습니다.

매일 긴 글을 쓰는 데 버거움을 느낄 때 '오늘의 한 줄'과 함께 짧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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