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글쓰기 36
世の中には多様な考えを持った人がいます。
自分と意見が合わなくても、
まずは話を聞き、理解しようと努める。
そして興味を持ち続ける。
そうすることで、
あなたの視野が広がり、成長に繋がります。
세상에는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아도
먼저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리고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세요.
그러면 시야가 넓어지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출처: 생활의 수첩사, 5세기 9호 생활의 힌트집, 12월 17일 목요일
https://www.kurashi-no-techo.co.jp/
시야가 넓어지고 성장할 수 있는 매체라고 하면 역시 책일 것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고 나도 한 번 실천해보면서 몸에 익히는 것. 그것이 나한테 맞으면 계속해서 하면 되는 것이고 맞지 않는다고 하면 이런 의견도 생각도 있구나 하고 인정하면 된다.
올 연말에는 두 권의 책과 함께하려고 한다.
이슬아의 『부지런한 사랑』과 캐럴라인 냅의 『명랑한 은둔자』. 며칠 전 조카 크리스마스 선물로 그림책을 주문하며 함께 주문해 지금 막 내 손에 들어왔다. 줄곧 관심만 있어 기웃기웃거리다가 이제야 읽을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연말은 그다지 기대되지 않지만 연말을 함께 보낼 책에는 어떤 생각들이 담겨 있을지 기대된다.
이제 2020년도 2주 남았다.
감사하게도 연말을 일과 함께 보낼 것 같지만 그래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독서를 선택했다. 다른 사람들은 집에만 있어야 하는 연말을 어떻게 보낼지 궁금하다. 모두들 지금까지와는 다른 연말을 보내게 될 것 같지만 무탈하고 건강하며 편안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
힘든 시간이 빨리 흘러가길.
*'오늘의 한 줄'은 좋아하는 일본 사이트에서 마음에 닿는 한 줄을 만났을 때 그 내용을 번역하고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습니다.매일 긴 글을 쓰는 데 버거움을 느낄 때 '오늘의 한 줄'과 함께 짧은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