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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굼벵이가 나비 되는 꿈을 꾸며 살아왔다. 내면의 자유가 진정한 행복임을 믿었다. 길을 나섰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위안삼으며. 나비와 꽃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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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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