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존과 지니
가벼운 자전거 여행을 합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자전거 여행을 하며 여행의 기억을 잊어버리지 않게 여행기를 씁니다. 트래킹, 스노우보드, 스쿠버다이빙도 합니다.
팔로우
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팔로우
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팔로우
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
<감정이 힘든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나를 치유하는 마음 털어놓기>, <말의 진심> 저자, 심리상담가, 강연가, 유튜버
팔로우
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팔로우
이태원댄싱머신
따봉충 설명충
팔로우
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바른손
20대 후반의 대한민국 청년. 보통의 사람과 어울리며, 보통의 삶에대해 이야기합니다. 음식과 술로 비유를 하고 어제, 오늘, 내일을 씹습니다.
팔로우
사라
해외생활 12년째 | 해외취업/외국계기업 프로이직러 | 레주메 링크드인 커리어 컨설팅 | racheal615@naver.com (각종 질문, 컨설팅 및 강의 문의)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