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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고생하는 사서
책보다는 책 표지를 많이 보고 목차를 정독하게 된 사서교사로 밥벌이 하고 있는 14년차 사서 고생하는 라이브러리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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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
안녕하세요. 두나의 공간입니다. 사서교사로 일하면서 학생들, 교사들과의 일화를 일기처럼 담아냈습니다. 두나의 학교도서관 함께 놀러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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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석 Myste Lee
강사, 교육컨설턴트, 로드포토그래퍼로 활동중 #너만 그런거 아니야 저자 #괜찮아 괜찮지 않다해도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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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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