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엑소, "Crown"
엔하이픈, "Knife"
키키, "404"
알파드라이브원, "FREAK ALARM"
롱샷, "Moonwalkin'"
츄, "XO, My Cyberlove"
안일한 SMP 리바이벌
칼날처럼 날카롭게 벼린 하이햇에 절로 베여버릴 듯
키키가 꿈꾸는 '새 시대'의 미학, 크리스탈 워터스와 프루티거 에어로의 유산으로 가득한 그 에덴동산에 가고 싶다
화려한 편곡은 분명 귀를 잡아끄나 확실한 중심축의 부재가 아쉬움으로 남는다
토일(TOIL)류의 국내 이모 힙합을 세련되게 재현했지만 케이팝으로서의 설득력은 아직 애매하다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고 부유하는 주제와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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