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266
명
닫기
팔로워
1,266
명
소소블
밥 짓는 주방에서 글 쓰는 책상으로 주 무대를 옮긴 기록 생활자
팔로우
우시캉
겪었던 시간과 감정을 기록합니다. 공감하고 조심스럽게 위로를 건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경
독자와 작가의 경계선.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 그 경계선에 개선이 없는 '경'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Boyy
Ho
팔로우
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 영국으로. 도전을 선택한 30대의 기록 '굿바이 나의 30대'를 통해 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박유진agnes
박유진agnes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깨리
나를 표현하는 캐릭터를 그립니다. 삶의 여러 색을 글로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팔로우
현도현
에세이집 한 권 출간 한 적 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객관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단 한 줄이라도 되새김이 있는 글을 만나고 싶습니다.
팔로우
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팔로우
로그모리
일상을 비틀어,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씁니다. 부정 보다 긍정을, 결과 보다 과정을 바라봅니다.
팔로우
UNLEAD
성과 중심 조직에서 번아웃을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 리더가 회복할 수 있도록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진호
일상의 행복을 연구합니다. 강의하는 일을 합니다.
팔로우
HUIWON
HUIWO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천천희
(현) 교도관 작가 (전) 원데렐라, 여행가이드 뭐든 기록. 제 삶의 방식은 천천히 여러 삶을 살아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교도소 안 금쪽이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팔로우
최유자
최유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박해나
Narrative Architect | 서울예술대 문예창작과 & 한국방송작가협회 드라마작가 전 과정 마스터_ 매거진 인터뷰어 _ 사람과 삶의 서사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문현주
광고디자이너, 보험 콘텐츠 기획자. 디자인이라는 인정받은 영역에서 더 나아가, 보험 콘텐츠라는 새로운 분야로 도전하며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