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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레
싱그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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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상담사 김유정
나답게 사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상담실 안팎에서 그 질문을 붙들고 쓰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에세이 <마음이 모래처럼 흩어질 때> 출간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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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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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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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자
현실의 벽을 상상의 문턱으로, 향긋하지만 쌉싸름한 이야기. 소설을 씁니다. 진행된 엽편 소설의 퇴고 과정을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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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June의 일상이 행복해지는 글쓰기: 매일 일탈을 꿈꾸는 프로출근러의 일상을 오늘도 써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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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로움
먹고 마시며, 그리고 쓰는 작가. 경미로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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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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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쿠
매일이 소중한 일상 속에서 삶이 더 풍요롭고 긍정적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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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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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인생은 어느날 갑자기 다시 걷는 법을 가르칩니다. 뇌경색 이후의 남편과 그 곁에서 배우는 삶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시간이 쌓인 하루속에서 나는 여전히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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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
은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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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커리어의 정점에서 공황장애로 무너졌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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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망
아름답지만은 않은 생을 사랑하는 연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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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블
밥 짓는 주방에서 글 쓰는 책상으로 주 무대를 옮긴 기록 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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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
겪었던 시간과 감정을 기록합니다. 공감하고 조심스럽게 위로를 건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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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독자와 작가의 경계선.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 그 경계선에 개선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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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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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y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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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 영국으로. 도전을 선택한 30대의 기록 '서른, 회사 밖은 처음이라'를 통해 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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