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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헴
하루하루 기록해 나가는 과정은 힘들고 괴롭지만 나중 나를 위한 선물로 남겨놓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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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금이
양극성 장애 진단 이후, 다양한 시도로 치료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실제로 환자들의 고민과 회복의 과정을 글을 통해 공유한다. 글을 통해 병을 바라보는 시선이 개선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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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
삐딱한 어른이를 말랑하게 해줄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같이 들여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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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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