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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근
문장을 읽고, 순간을 찍고, 생각을 쓰며, 삶을 살아내는 보통 청년의 일상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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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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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훈식 교수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자인을 통해 보다 창의적으로 혁신적인 디자인 결과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기업에게는 보다 효율적인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연구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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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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