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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그림아빠글
마음의 아픔이 선물해준 딸의 그림과 아빠의 글로 위로와 긍정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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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끊어지지 않기 위해 이어온 삶의 방식에 대한 기록입니다.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으며, 자살유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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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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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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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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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ful세정
오세정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장면과 공간이 남기는 감정을 씁니다. 펜션을 운영하면서 만난 장면, 말로 다하지 않는 마음을 적습니다. 과장하지 않는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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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글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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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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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
54세, 아직 늦지 않았다 믿으며 인생을 재정립하고 나를 다시 세우기 위해 기록을 시작합니다. 나를 돌보고 들여다며 '다시 나'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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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ee
런던대학원에서 배운 교육철학으로, 재미있게 아이들의 영어습득을 돕는 중입니다. 글로 달려 이야기를 완주하고 싶은 꿈도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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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hee
하루하루를 살아나가는 사람의 드라마틱한 인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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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아야 안다
서울을 떠나 강화도에서 불편하게 살면서 세상이 만든 '무관심'에 관심을 갖습니다. 체감하며 앓는 삶을 동경하며, 중심에서 벗어난 주변을 들여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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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글쓰는교사
저는 아이들과 함께 책 읽는 20년차 교사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경험과 도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전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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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엄마. 교사. 강박장애와 우울증으로 불안한 마음을 글로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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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소금 반스푼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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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결
삶이 자주 나를 시험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살아봅니다. 많은 것을 잃었지만 결핍보단 행복을 간직할 수 있게 상처 난 마음을 들여다보고 회복하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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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10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흔들리는 순간을 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쓰고자 합니다. 쓰다 보면 이 흔들림들이 언젠가 제게 조용히 밀려왔다가 가는 예쁜 파도가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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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시인
동시와 시를 함께 쓰는 동시인이자 시인 한나입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동시와 사별 이후의 마음을 시로 써왔습니다. 그 여운을 확장한 기록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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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위로 받고 싶고, 위로 건네고 싶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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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하늬바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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