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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이
20년 넘게 같은 사람과 영화보고 애니보고 게임하며 키들대며 삽니다. 책읽고, 투자하고, 부업하고, 일하면서 매일 충실하게 채워가며 성장하고 있는 딩크족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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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의 끝
평범한 단상을 씁니다. 나를 헤아리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종종 쓰고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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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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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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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지다사라지다
힘겹게 살아지다 언젠가 기어이 사라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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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옹
néant - 프랑스어로 '없음'을 뜻합니다. 장 폴 사르트르의 고양이 이름이기도. 최근에 퇴사를 했습니다. 성격유형으로 사람을 분류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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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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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영
마음이 치유되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끔 헝클어진 마음을 글로 풀어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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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우먼
이야기가 주는 간지럼이 좋아 글쓰기 곁을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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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라
서툴지만 매일 성장하는 일상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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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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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돼지
글쓰기가 취미입니다. 읽기 쉽고 의미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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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정
좋아하는 것들에 마음을 쓰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동네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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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수필을 씁니다. 국어를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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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꾸신발
30대 의사입니다. 우울증과 일상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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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도요새
즐겁게 살아가려는 30대. 노는 게 제일 좋지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일상. 이별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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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해외로 가출경력 1년, 2편의 장편소설 출간 작가, 콘텐츠 제작자, 그리고 과몰입 덕후(제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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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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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책방
"생존하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책 읽고 살아낸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당신의 생존 문제도 해결하면 당신만의 메세지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과 동기부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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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리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90년대 생으로, ceo로 삽니다. instagram @hong.yuri.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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