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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림
부서지고 다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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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ey
토종 영어로 북한 기사 & 책 썼습니다. 지금은 우리말로 사람 얘기 써서 레오타드 사고요. 다다음생엔 발레만 하며 살고 싶어요. Keep calm & plié dee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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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벽
20150315-20181128, 작은 동네카페를 운영하였습니다. 4년간의 카페운영기록은 시의성이 떨어져 최근에는 일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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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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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
56년생 평범한 우리네 엄마. 카카오스토리에 일기 쓰는게 취미인 전업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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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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