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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입문
야구와 양주를 좋아합니다. 모든 것들의 얄팍한 입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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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현
고객과 연결된 비즈니스가 성장한다는 가설을 프로젝트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경험을 탐구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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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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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바이러스
자아를 내려놓은 00년생 에고이스트.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단상. 그저 바라보자, 그저 머무르자. 나를 내려놓고 풍경의 일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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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영상 및 사진 콘텐츠 제작자로 카메라나 IT 장비병에 언제나 골골 하고 있으며, 관련 이야기를 나누길 좋아 합니다. 기사 리뷰 문의 :need9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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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리
정제되지 않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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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ke
본업은 작곡가. 이것저것 끄적대는 내맘대로 예술가. 분야 가리지 말고 우리 모두 생각을 나누고 소통합시다. 작곡가가 만나는 인디 아티스트 인터뷰 매거진 <인디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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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barista
속수무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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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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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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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패스파인더넷이라는 기업 교육 회사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코칭 및 대기업의 스타트업 협업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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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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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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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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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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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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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하스 Polohath
긍정, 사랑, 행복, 감사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글을 쓰는 저와 제 글을 읽는 분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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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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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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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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