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기제
회피하지 마라! 비난하지 마라!
지인자랑 마라! 합리화도 마라!
그건 모두 방어기제다.
부끄러워말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라!
헐벗은 아이처럼 자신을 인정해라!
그래야 참모습을 보고 변할 수 있다.
한 꺼풀 두 꺼풀 자신을 감싸려던 껍질을
이제는 벗어던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