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속의 나는?

by 육아하는 수학교사

나는 세상이라는 삶 속에서 부속품으로 사는 걸까?

그저 살다 보니 부속품이 된 걸까?

아니면 살아가는 주체로서 맞물리고 있는 것일까?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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